화이자, 코로나 알약 치료제 복제약 제조 허용...95개국 공급 /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

14 просмотров 16.11.2021 00:02: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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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신 판매로 천문학적인 돈을 벌어들이고 있는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가 현재 개발 중인 알약 형태의 코로나19 치료제의 복제약 제조를 허용해 빈곤국에 공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. 하지만 브라질 등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한 국가들은 복제약 제조 허용 대상국에서 제외해 실망스럽다는 평가도 받고 있습니다 강성옥 기자가 보도합니다 [기자] 화이자는 유엔이 지원하는 의료단체 '국제 의약 특허풀'과 알약 형태의 코로나19 항바이러스제 복제약 제조를 허용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습니다. 복제약 제조업체들은 화이자가 '팍스로비드'라는 상표명으로 출시할 예정인 코로나19 알약 치료제의 복제약을 제조해 전 세계 중저소득 95개국에 공급할 수 있게 됐습니다. AP통신은 이들 국가가 전 세계 인구의 53%, 40억 명을 차지한다고 설명했습니다. 화이자는 계약 대상 국가 중 빈곤국에 대해서는 아예 로열티를 받지 않을 방침입니다. 이외 다른 계약 국가는 코로나19 비상사태가 유지되는 기간에만 로열티를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. 다만 화이자는 브라질 등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한 국가들은 복제약 제조 허용 대상국에서 제외했습니다. 국경없는의사회는 화이자가 복제약 제조 허용 국가를 일부로 한정한 데 대해 실망이 크다 고 비판했습니다. 앞서 화이자는 자사에서 개발한 알약 형태의 코로나19 항바이러스제가 입원과 사망 확률을 89%까지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. AP통신은 화이자가 코로나19 백신 제조 기술을 공유하라는 국제사회의 압박은 단호히 거절하면서도, 이번 알약은 빈곤국에 제조를 허용해 대조를 이뤘다고 전했습니다. 또 다른 글로벌 제약사 머크도 앞서 지난달 말, 자사의 코로나19 알약 치료제 '몰누피라비르'의 복제약 제조를 허용해 105개 국가에 공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YTN 강성옥입니다 YTN 강성옥 ([email protected])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04_202111170430414839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 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 Рекомендуем 화이자, 코로나 알약 치료제 복제약 제조 허용...95개국 공급 /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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