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2톤 화물차 고속도로 중앙분리대 '쾅'...차량 10여 대 파손 / YT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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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.11.2021
00:00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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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젯밤(6일) 10시 반쯤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중부고속도로에서 서울 방향으로 달리던 22톤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.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. 또 중앙분리대 콘크리트 파면이 도로로 튀면서 반대쪽에서 달려오던 차량 십여 대의 타이어가 파손됐습니다. 경찰은 화물차가 2차로에서 1차로로 바꾸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 YTN 최아영 ([email protected]) 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[email protected] [온라인 제보] ytn.co.kr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03_202111070033299432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 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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