녹취 보도 나간 뒤…정진상, 새벽 3시 황무성에 ‘항의 문자’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

0 просмотров 06.11.2021 00:02: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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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</p> [황무성 / 당시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] 그래? 정 실장도 그러고 [유한기/ 당시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] 예 [황무성 / 당시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] 유동규도 그러고? 저희가 단독 보도했던 녹취로 여기엔 황무성 전 성남도시개발 공사 사장이 어떻게 사퇴 압박을 받았는지 그 정황이 담겨있었죠. 이 대화에서 여러 번 등장하는 ‘정 실장’의 실제 이름은 정진상. 당시엔 성남시 정책실장 이었고 지금은 이재명 선대위에서 비서실 부실장, 주요 직책을 맡고 있지요. 자 그런데요. 채널 A 보도가 나간 직후 황무성 전 사장은 문자 한 통을 받습니다. 보낸 사람은? 바로 녹취록에 등장한 바로 그 정진상 부실장이었습니다. 무슨 내용이었을까. 정현우 기자입니다. [리포트] 2015년 2월 6일 황무성 당시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유한기 개발본부장에게서 사표를 써 달라는 요구를 받았습니다. 두 사람의 대화에는 정진상 당시 성남시 정책실장이 여러 번 거론됐습니다. [황무성 / 전 사장] 아, 당신한테 떠다미는 거야? [유한기 / 전 본부장] 그러고 있어요, 그러니까 양쪽 다. [황무성 / 전 사장] 그래? 정 실장도 그러고 유동규도 그러고? [유한기 / 전 본부장] 예. 채널A가 대화 내용을 보도한 건 지난달 24일. 그런데 보도 8시간 뒤인 다음날 새벽 3시쯤, 황무성 사장은 정진상 실장이 보낸 항의성 문자 메시지를 받습니다. 어떤 억하심정이 있어 이렇게 가혹하게 하는지 모르겠다 며 사장님께 함부로 대한 적이 없고 퇴직 문제에 전혀 개입하지 않은걸 알지 않느냐 는 내용이었습니다. 자신을 왜 곤란하게 하는지 당황스럽다 고도 했습니다. 정 전 실장은 이재명 후보가 변호사 시절 사무장을 지냈고, 이 후보가 성남시장과 경기지사 시절 정책실장이었습니다. 검찰의 압수수색 당일 유동규 전 공사 본부장과 통화도 했습니다. 황 전 사장 사퇴 경위와 유 전 본부장과의 통화 성격 등을 규명하려면 정 전 실장 조사가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. 채널A 뉴스 정현우입니다. 영상편집 : 정다은 정현우 기자 [email protected] Рекомендуем 녹취 보도 나간 뒤…정진상, 새벽 3시 황무성에 ‘항의 문자’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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