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만배 이재명과 특별한 관계없어 ...밤늦게 구속 여부 결정 / YTN

1 просмотров 14.10.2021 00:02: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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낮 12시 55분쯤 김만배 구속영장 심문 종료 김만배 충실히 소명했다…현명한 판단 기대 구속 여부 결정될 때까지 서울구치소에서 대기 대장동 의혹의 핵심 인물,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의 구속 여부가 오늘 밤 결정됩니다. 김 씨는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앞서 혐의를 부인하며 자신은 이재명 경기지사와 특별한 관계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. 법원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. 나혜인 기자! [기자] 네, 서울중앙지방법원입니다. 김만배 씨가 지금 구치소에서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죠? [기자] 김만배 씨는 오전 10시 반부터 낮 12시 55분쯤까지 이곳 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았습니다.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과 배임, 그리고 750억 원대 뇌물 혐의를 받는 김 씨는 서울구치소에서 영장전담 판사의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. 김 씨는 오늘 심문을 앞두고 기자들 앞에서 혐의를 모두 부인한다고 말했습니다. 또 이재명 경기지사와 자신은 아무 관계가 없다고 강조하기도 했는데요. 직접 들어보겠습니다. [김만배 / 화천대유 대주주 : (영장에 횡령, 배임, 뇌물공여 혐의 이렇게 세 가지 적시됐는데 전부 다 부인하는 겁니까?) 네, 부인하고 있습니다. 사실이 아닙니다. (녹취록 속 '그분'에 대한 설명이 계속 엇갈린다는 지적이 있습니다.) 그 분은 전혀 없고요. 전혀 없습니다. 그런 말을 한 기억도 없습니다, 사실. (이재명 지사와 친분 부인했는데?) 이재명 지사와 특별한 관계도 없고, 한 번 만나봤습니다. 옛날에 인터뷰 차….] 김 씨가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데, 영장 심사에선 어떤 점이 쟁점이 됐습니까? [기자] 심사가 비공개로 진행돼 구체적인 상황을 확인할 수는 없었지만, 법정 분위기는 뜨거웠던 것으로 전해집니다. 초반 30분 남짓 검찰 측 의견 진술이 진행됐고, 이후 김만배 씨 측 변론이 이어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프레젠테이션 자료만 백 쪽 남짓 준비한 김 씨 측은 점심도 거른 채 구속이 부당하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검찰은 일단 유동규 전 본부장이 이미 배임과 김 씨에게 뇌물 5억 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된 만큼 공모 관계인 김 씨 혐의도 충분히 소명된다고 보고 있습니다. 곽상도 의원 아들에게 지급된 퇴직금 50억 원도 대장동 개발 사업부지 내 문화재 ... (중략) YTN 나혜인 ([email protected])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03_202110141557084280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 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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