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신규확진 1,700명 대 예상…위중증 환자 2배 증가

1 просмотров 29.07.2021 00:01:3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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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앵커멘트 】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가 19일째 접어든 가운데,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오늘도 1,700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 고강도 방역 조치에도 불구하고 4차 대유행이 장가화 국면에 접어들었는데요. 위중증 환자도 3주 만에 2배로 늘어 병원에선 임시 병상까지 가동하는 등 우려했던 의료체계 과부하가 현실로 나타났습니다. 김민형 기자가 보도합니다. 【 기자 】 어제 오후 9시까지 집계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,592명입니다. 전날보다 78명 늘어난 수치로, 수도권에서 1,111명이 감염됐고, 비수도권은 48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. 오늘도 1,700명 대 안팎의 신규 확진자가 예상됩니다. ▶ 인터뷰 : 박영준 /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팀장 - 감염의 위험은 그 전에 비해서 높은 상황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. 거리두기 단계가 강화되고 있지만 이동량 감소의 속도가 더딘 상황입니다. 위중증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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