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마약류 유통' 외국인 일당 55명 검거... 태국 알선책 추적 / YT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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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.05.2021
00:00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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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법 도박장과 SNS 등을 통해 국내에 마약을 유통한 외국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우즈베키스탄 국적 A 씨와 태국 국적 B 씨 등 외국인 19명을 구속하고, 36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. A 씨 등은 지난해 8월부터 9달 동안 충남 아산시 등에 불법 도박장을 개설한 뒤 도박꾼들에게 대마 등 마약류를 유통한 혐의를 받습니다. 또 태국 현지 알선책을 통해 밀반입한 필로폰 등 마약류를 SNS 등을 이용해 판매한 혐의도 있습니다.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마약류와 범죄 수익금 6천300만 원을 압수했습니다. 경찰은 국정원, 태국 현지 수사기관과 함께 태국 알선책을 추적할 계획입니다. 박기완 [[email protected]] 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[email protected] [온라인 제보] ytn.co.kr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03_202105111339350954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 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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