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날씨] 휴일 오전까지 충청·남부 황사, 오후부터 맑고 따뜻 / YT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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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.05.2021
00:00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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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은 공기가 깨끗해졌지만, 충청과 남부 지방엔 황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. 오전까지 영향을 받겠는데요. 오후부턴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서 '보통'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. 아침엔 쌀쌀하지만, 한낮엔 따뜻합니다. 서울 낮 기온 21도, 대구는 25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 보이겠는데요. 그만큼 큰 일교차는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. 동해안을 중심으론 건조주의보가, 특히 영동 지방은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. 산불이 나기 쉬운 만큼, 불 조심해주시기 바랍니다. 현재 기온, 어제 같은 시각보다 1~2도가량 높고요. 낮에는 20도를 웃돌아 따뜻합니다. 서울이 21도, 청주 23도, 대전 24도, 대구는 25도로 예상됩니다. 월요일인 내일은 곳곳에 한때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. 날씨였습니다.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08_202105090647264169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 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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