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김학의 불법 출금 총지휘 의혹’ 피의자 된 이광철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

7 просмотров 14.04.2021 00:01:5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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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</p> 지금부터는 청와대로 향하는 검찰 수사 소식 보도합니다. 검찰이 이광철 대통령 민정비서관을 피의자로 소환 통보했습니다.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출국 금지 과정 전반을 당시에도 청와대에 있던 이 비서관이 지휘한 것으로 검찰은 의심하고 있는데요. 출국금지 당일 이 비서관의 통화 내역에 주목하고 있습니다. 최주현 기자입니다. [리포트] 검찰은 오늘 이광철 민정비서관에게 2주 내로 검찰의 조사를 받으라는 내용의 출석요구서를 보냈습니다. 검찰이 주목하는 건 김학의 전 차관을 출국금지한 2019년 3월 22일 이 비서관의 전화통화입니다. 이규원 검사 공소장 등에 따르면 이 비서관은 당시 차규근 법무부 출입국·외국인정책본부장과 대검 과거사진상조사단 이규원 검사에게 잇따라 전화를 걸었습니다. 차 본부장에겐 이규원 검사가 출국금지 관련해 연락할 것 이라고 알렸고, 이 검사에겐 법무부·대검과 얘기됐으니 출국금지 조치를 하라 고 말한 겁니다. 검찰은 이 비서관이 출국금지 조치를 사실상 총괄 지휘하고, 이 검사와 차 본부장이 실행에 옮긴 걸로 보고 있습니다. [차규근 / 법무부 출입국·외국인정책본부장(지난 3월)] 출입국본부장인 제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그냥 방치해 김학의 전 차관이 해외로 도망가도록 내버려둬야 옳았던 것인지… 출국금지 조치는 피의자를 대상으로만 가능한데, 당시 입건되지도 않았던 김 전 차관을 피의자로 전제하고 출국금지한 겁니다. 검찰은 김 전 차관을 피의자로 몰기 위해 불법 출국금지 서류가 법무부에 제출된 걸로 보고 있습니다. 검찰은 이 비서관을 소환해 출국금지를 지시한 경위와 청와대 내에서 사전 논의가 있었는지 확인할 계획입니다. 채널A 뉴스 최주현 입니다. [email protected] 영상편집 : 김문영 Рекомендуем ‘김학의 불법 출금 총지휘 의혹’ 피의자 된 이광철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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