폐장 해수욕장에서 물에 빠진 어린 남매 시민들이 구조 / YTN

5 просмотров 13.10.2020 00:00:3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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폐장된 해수욕장에서 물놀이 하던 어린 남매가 익수사고를 당했다가 구조됐습니다. 어제 낮 12시 반쯤 서귀포시 표선해수욕장에서 6살 남동생이 물에 빠지자 이를 구하려던 8살 누나도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. 다행히 주변에 있던 관광객과 주민 등 3명이 남매를 구해 응급처치했고 남매는 119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 사고가 난 해수욕장은 코로나19로 일찍 폐장해 안전요원이 없었습니다. 고재형[[email protected]] 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[email protected] [온라인 제보] ytn.co.kr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15_202010140256458233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 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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