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백운기의 뉴스와이드] 신임 검사 앞에 선 추미애와 윤석열, 그들의 메시지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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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.08.20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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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문석/ 공공미디어연구소 이사장 박진영/ 더불어민주당 상근 부대변인 전계완/ 정치평론가 최수영/ 시사평론가 정혁진/ 변호사 장성철/ 공감과논쟁 정책센터 소장 #MBN #MBN뉴스와이드 #백운기앵커 #추미애 #윤석열 #신임검사 #절제 #균형 #독재 #전체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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