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미애 윤석열, 일 꼬이게 만들어 ...잇단 '작심 발언' 배경은? /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

17 просмотров 26.06.2020 00:05: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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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이른바 '검언유착 의혹' 사건 관련해 윤석열 총장 측근인 한동훈 검사장에 대해 감찰에 착수하라고 지시했습니다. 여기에 연이틀 윤 총장에 대해 강한 불신이 담긴 수위 높은 발언을 쏟아내면서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데요. 추 장관의 이 같은 행보에 어떤 배경이 있는 건지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. 박서경 기자! 법무부가 추미애 장관 지시에 따라 오늘 한동훈 검사장을 전보 조치하고, 직접 감찰에 돌입한다고요? [기자] 법무부가 이른바 '검언유착 의혹'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인 한동훈 검사장에 대해 직접 감찰에 착수했습니다. 검찰 자체 감찰로는 공정성을 인정받기 어렵다고 보고 추미애 장관이 직접 감찰을 지시한 겁니다. 추 장관은 어제 국회 일정을 마치고 취재진과 만나 직접 이런 취지를 설명했는데, 결국, 윤석열 총장을 믿지 못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. 감찰 대상이 된 한동훈 검사장은 오늘 자로 부산고검 차장 검사에서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 났습니다. 법무부는 일선 수사를 지휘하기 곤란하다고 보고 이렇게 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. 이에 한 검사장은 어느 곳에서든 공직자로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하긴 했지만 도저히 수긍하기 어려운 조치 라며 강하게 반발하기도 했습니다. 검언유착 의혹 사건에 대해 윤석열 총장이 외부 의견을 듣는 '전문수사자문단'을 소집하기로 결정하면서, 추 장관이 대응에 나선 것이란 해석도 나오는데요. 이걸 윤석열 총장의 측근 감싸기라고 판단한 결과인 거죠? [기자] 윤석열 검찰총장의 '전문수사자문단' 소집 수용을 두고 대검찰청 간부회의 등 내부에서도 의견이 많이 엇갈렸습니다. 일각에서는 신청 권한이 없는 피의자 '진정'을 수용해 측근인 한 검사장을 감싸려는 게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했습니다. 수사팀도 이례적인 결정으로 받아들이고 자문단 소집이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을 대검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. 이런 사태에 대해 추 장관은 어제 '법의 날' 기념식에서 '법 기술'을 부리고 있다며 윤 총장을 에둘러 비판했습니다. 들어보시죠. [추미애 / 법무부 장관 (지난 24일) : 자기 편의적으로 조직을 이끌어가기 위해서 법 기술을 부리고 있다는 점, 어제와 오늘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. 대단히 유감으로 생각하고요.] 추 장관은 그제에 이어 어제... (중략)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03_202006261309039572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 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 Рекомендуем 추미애 윤석열, 일 꼬이게 만들어 ...잇단 '작심 발언' 배경은? /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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