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백운기의 뉴스와이드] '대북전단' 맹비난한 北 유독 예민한 이유는?

1 просмотров 05.06.2020 00:17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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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재원 / 부산가톨릭대 특임교수 현근택 / 더불어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 윤기찬 / 미래통합당 홍보위 부위원장 최경철 / 매일신문 편집위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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