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백운기의 뉴스와이드] 참관인이 투표용지 건네 유출 경로 관련 증언…'조작설' 민경욱의 끝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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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.05.2020
00:25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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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명기 / 정신의학과 전문의 차재원 / 부산가톨릭대 특임교수 현근택 / 더불어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 윤기찬 / 미래통합당 홍보위 부위원장 최경철 / 매일신문 편집위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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