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백운기의 뉴스와이드] 5일간 지역발생 4명…'생활 속 거리두기' 관건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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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순영 / 가톨릭대 의대 미생물학교실 교수 노영희 / 변호사 전계완 / 정치평론가 정혁진 / 변호사 장성철 / 공감과논쟁 정책센터 소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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