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전 편의점서 남성 분신...2도 화상 입고 병원 이송 / YTN

9 просмотров 13.03.2020 00:00:23

Описание

어제저녁(13일) 8시쯤 대전시 선화동의 한 편의점에서, 45살 이 모 씨가 몸에 인화 물질을 부은 뒤 불을 붙였습니다. 이를 본 편의점 주인이 급히 대피했고, 이 씨는 2도 화상을 입은 채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. 또 이 씨에게서 옮겨붙은 불이 편의점에 진열된 상품 등을 태워서 천8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. 경찰은 편의점 주인과 이 씨의 관계를 확인하는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 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[email protected] [온라인 제보] ytn.co.kr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15_202003140319484210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 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Комментарии

Теги:
편의점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