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야 2월 임시국회 개회 합의...검역법 처리 / YTN

3 просмотров 03.02.2020 00:00:3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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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야가 2월 임시국회를 열어 검역법 개정안 등 민생법안과 선거구 획정을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. 민주당 윤후덕·한국당 김한표·바른미래당 이동섭 등 3당 교섭단체 원내수석부대표는 30일짜리 임시국회를 열어 교섭단체 대표연설과 대정부질문, 본회의를 열기로 뜻을 모았습니다. 윤후덕 수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초당적으로 국회 대책특위를 구성하자고 했고, 김한표 수석은 패스트트랙 정국의 날치기를 먼저 사과하라고 요청했습니다. 또 노태악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특위를 민주당 6명, 한국당 5명, 바른미래당과 비교섭단체는 1명씩으로 구성하고 위원장은 민주당이 맡기로 했습니다. 조은지[[email protected]]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01_202002031401055776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 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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