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주 폐목재 공장 불...이틀째 진화 작업 / YTN

6 просмотров 30.11.2019 00:00: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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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(29일) 낮 1시쯤 전남 나주시의 한 폐목재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이틀째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2천6백 톤 가량의 폐목재에 불이 옮겨붙으면서 완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 현재 큰 불길은 보이지 않지만 10m 높이로 쌓여 있는 폐목재 안에서 흰 연기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고 소방당국은 설명했습니다.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유지한 채로 폐목재를 일일이 치우며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. 이상곤 [[email protected]] 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[email protected] [온라인 제보] ytn.co.kr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15_201911301214583215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 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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