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날씨] 절기 '소설'이지만, 맑고 온화...일교차 주의 / YT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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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.11.2019
00:01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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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 '소설'이지만, 볼에 닿는 공기는 한층 온화해졌습니다. 날씨가 절기와 반대로 가고 있는데요. 오늘 아침 서울 기온은 3도로 영상권을 회복했고요, 현재 서울 기온 14도, 앞으로도 1~2도가량 더 오르면서 늦가을 날씨를 만끽하기 좋겠습니다. 점심 식사 후 가벼운 산책 즐겨보시기 바랍니다.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, 대기 질도 양호하겠습니다. 다만 경기 북부와 세종, 충북 지역은 낮 한때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겠습니다. 오늘 낮 기온은 서울 16도, 대전 18도, 광주 19도, 부산 20도로 어제보다 3~7도가량 높겠습니다. 주말인 내일, 전국적으로 맑고 예년보다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고요. 서울의 낮 기온 17도까지 오르겠습니다. 다만, 일요일에는 전국이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밤사이, 호남 지역은 밤 한때 비가 내리겠습니다.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수일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. 주말을 맞아 산행 계획하셨다면, 불조심해주시기 바랍니다. 지금까지 YTN 신미림입니다.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08_201911221351272895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 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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