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해찬 죽음 김재원 의원, 세월호 막말 전력도 /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

12 просмотров 10.11.2019 00:02: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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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년 안에 죽는다 는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말을 전한 자유한국당 김재원 의원 발언이 YTN 보도를 통해 나간 이후 민주당이 섬뜩하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는데요. 김재원 의원은 박근혜 정부 시절에도 세월호 관련 막말을 한 전력이 있는 친박 주요 인사입니다. 이대건 기자의 보도입니다. [기자] 자유한국당 김재원 의원이 대구시당 당원 교육에서 도마에 올린 건 집권여당인 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정권 재창출 의지와 관련된 발언입니다. 이전에 이해찬 대표가 앞으로 20년, 50년, 더 나아가 본인이 죽기 전까지 정권을 안 뺏긴다고 말을 했는데 이를 작심하고 비난한 겁니다. 결정적인 막말은 택시 기사와 나눴다는 대화에서 튀어나왔습니다. [김재원 / 자유한국당 의원 : 택시기사가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. '에이, 의원님 틀렸습니다. 이해찬이 그럼 2년 안에 죽는다는 말 아닙니까? 놔두면 황교안이 대통령 되겠네요, 까짓것' 그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. (짝짝짝!) 그 말이 그 말이더라고요. 가만히 생각하니까. 제가 10만 원 주고 내렸습니다. 택시비.] 이 말이 YTN 보도를 통해 처음 알려지면서 큰 논란이 되자 민주당은 섬뜩한 발언이라며 한국당에 징계 조치를 요구했습니다. [이재정 / 민주당 대변인 : 이와 같은 막말 정치는 정치를 증오와 저주의 수단으로 전락시켜 정치 혐오를 불러 일으킵니다.] 김 의원은 이전에도 세월호 관련 막말을 공식적인 당 회의 자리에서 꺼내 거센 비판을 받았습니다. 박근혜 정부 시절 여당 원내수석부대표로 있을 때 '세월호 특별법'에 따라 구성된 특별조사위를 '세금 도둑'이라고 규정한 겁니다. [김재원 / 당시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 (2015년 1월) : 저는 이 조직을 만들려고 구상을 한 분은 아마 공직자가 아니라 세금 도둑이라고 확신합니다.] 국회 예결위원장이자 3선인 김 의원은 친박 주요 인사입니다. 박근혜 정부 당시 있었던 국정원 특활비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졌으나 1, 2심 모두 무죄를 받은 이후 갑자기 경선을 요구해 예결위원장을 맡게 되었습니다. YTN 이대건[[email protected]]입니다.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01_201911110202259046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 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 Рекомендуем 이해찬 죽음 김재원 의원, 세월호 막말 전력도 /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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