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이아가라 넘긴 괴물 골퍼…가볍게 300m 날리며 우승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

2 просмотров 25.09.2019 00:01:3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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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</p> 보기만해도 아찔한 나이아가라 폭포를 골프 선수 처음으로 넘겼던 장타자죠, 괴력의 소유자 모리스앨런이 오늘 우리나라에서 장타 대결을 벌였습니다. 김민곤 기자가 전합니다. [리포트]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향해 한 남성이 힘껏 공을 날립니다. [모리스 앨런 / 월드 롱 드라이브 챔피언] 안 되겠네요. 바람이 공을 아래로 밀어내요. 하지만 바로 그 순간. 골프공이 기어이 폭포를 뚫고 반대편 카메라에 잡힙니다. 골프 사상 처음으로 나이아가라 폭포를 넘기는데 성공한 겁니다. [현장음] 와! 타이거 우즈와 장타 1,2위를 다투는 괴물 골퍼 앨런이 오늘 우리나라에서 장타 대결을 펼쳤습니다. [현장음] (스윙음) [현장음] 와. 소리부터 다르네요. 국내외 장타자 8명이 참가한 가운데,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300미터 이상 날리며 가볍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. 장타 비결은 육상 선수 시절부터 단련한 폭발력이었습니다. 앨런이 대학생 때 세운 100m 기록은 10초 08로, 한국 신기록보다 빠릅니다. [모리스 앨런 / 월드 롱 드라이브 챔피언] 드라이브를 멀리 날리는 것은 마치 단거리 육상과 같습니다. 순간적인 폭발력을 내는 능력이 중요하죠. [김민곤 / 기자] 오늘 이벤트 경기로 몸을 푼 앨런은 내일 대구경북 오픈에 참가해 기량을 겨룰 예정입니다. 채널A뉴스 김민곤입니다. [email protected] 영상취재: 김재평 영상편집: 조성빈 Рекомендуем 나이아가라 넘긴 괴물 골퍼…가볍게 300m 날리며 우승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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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아가라, 300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