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주 클럽 부상자 발 디딜 틈 없이 사람 많았다 /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

46 просмотров 27.07.2019 00:00:3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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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부 구조물이 무너지면서 2명이 숨진 광주 클럽은 사고 당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손님들이 많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 클럽 1층에 있다 부상을 당해 병원에 입원 중인 20대 김 모 씨는 사고 당시 손님들이 너무 많아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고 말했습니다. 또 복층 구조물이 한꺼번에 무너진 게 아니고 비스듬히 무너져 무너진 쪽 1층에 있던 사람들이 구조물에 깔리는 등 피해를 많이 입었다고 전했습니다. 1층에 있던 김 씨는 무너질 당시 자신도 충격을 받은 뒤 깨어보니 사람들이 깔려 있어서 함께 구조활동을 벌였고 심각한 부상자도 있었다고 전했습니다. 여성 부상자를 업고 병원으로 옮기기도 한 김 씨는 세계수영대회 때문인지 클럽에는 외국인들도 많았다며 사고 당시 외국인들도 구조활동을 함께 벌였다고 전했습니다. 오점곤 [[email protected]]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15_201907270816055492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 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 Рекомендуем 광주 클럽 부상자 발 디딜 틈 없이 사람 많았다 /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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