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건 주우려다 ...바다에 빠진 낚시객 숨져 / YT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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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.07.2019
00:00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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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(8일) 밤 9시쯤 제주시 삼양동 삼양해수욕장 근처에서 낚시하던 51살 송 모 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. 수색에 나선 해경이 송 씨를 구조해 근처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. 경찰은 송 씨가 떨어뜨린 물건을 주우려 바다에 들어갔지만 나오지 못했다는 신고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 부장원 [[email protected]]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15_201907090054187820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 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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