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날씨] 출근길 선선...한낮 따뜻, 영동 산불 비상 / YTN

33 просмотров 08.05.2019 00:01: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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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아침은 공기가 한결 부드럽습니다. 쌀쌀했던 어제 아침과 비교해 날씨가 꽤 선선한데요. 현재 서울의 기온은 12도로 이맘때 기온을 보이고 있습니다. 낮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기온이 10도 이상 크게 오르겠습니다. 서울의 낮 기온은 23도, 동해안 지역은 강릉이 28도까지 올라 초여름 더위를 보이겠습니다. 수일째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무척 건조합니다. 건조경보와 강풍주의보가 함께 내려진 강원 영동 지역에는 산불 경보 '경계' 단계가 발령 중입니다. 오늘 오후까지 강원도에는 초속 20m 안팎의 강한 바람이 예상되니까요, 산불 등 화재 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. 출근길 수도권과 강원 지역은 중국발 스모그와 대기 정체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. 다행히 낮부터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서 전국이 '보통'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.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올라 고온 건조한 바람이 부는 동해안 지역은 다소 덥겠습니다. 서울 23도, 광주 24도, 대구와 포항 26도로 오늘보다 1~2도가량 높겠습니다. 일요일에는 서울의 낮 기온이 27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고요, 다음 주까지도 비 소식 없이 맑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될 전망입니다. 지금까지 YTN 박현실입니다.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08_201905090559319751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 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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