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윤중천 “김학의에게 현금 200만 원 줬다…골프·식사 접대”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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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</p> 보신 것처럼 윤중천 씨는 성폭행 혐의는 부인하면서도 성접대 사실은 시인했습니다. 동영상 속 여성을 ‘서울의 유흥주점 쪽에 부탁해서 데려왔다’는 말도 했는데요. 윤 씨는 검찰 간부였던 김학의 전 차관에게 접대를 한 사실도 처음으로 폭로했습니다. 이어서, 김철웅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. [리포트] [윤중천] 한 200만 원 정도. (김학의) 진급 과정에서 인사하라고 조금 건넨 부분은 있는데… 윤중천 씨가 김학의 전 차관에게 돈 봉투를 건넸다고 털어놨습니다. 2007년 김 전 차관 승진에 도움을 준 지인에게 건네라는 답례 차원의 돈이었다는 겁니다. 골프와 식사 접대 사실도 시인했습니다. [윤중천] (같이 골프 친 적도 있나요?) 네, 몇 번 있습니다. 주로 식사하고. 술은 그렇게 뭐 기억에 없습니다. 그러나 모두 2008년 이전이고, 200만 원이 든 돈봉투를 포함한 금품 향응 액수도 그리 많진 않다고 주장했습니다. [윤중천] 뇌물을 줄 만한 사유도 없고 또 수천만 원씩 줄 그런 입장도 안 되고… 그렇게 큰 돈을 건네거나 한 적은 없습니다. 최근 대검 과거사진상조사단에서 수천만 원을 줬다 고 진술했다고 알려졌지만, 사실과 다르다는 겁니다. 현행법상, 뇌물 액수가 3천만 원 이상일 경우 공소시효는 10년. 윤 씨의 주장대로라면 뇌물죄 적용이 어렵습니다. 검찰 수사단은 뇌물 혐의를 적용할 수 있는 추가 금품 수수가 있는지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. 채널A 뉴스 김철웅입니다. [email protected] 영상취재 : 조승현 이기상 영상편집 : 강 민 ▶관련 리포트 1. [단독]6년 만에 입 연 윤중천 “동영상 속 남성 김학의 맞다” 기사 바로가기 ☞ bit.ly/2vnSPb6</a> 2. [단독]윤중천 “김학의에게 현금 200만 원 줬다…골프·식사 접대” 기사 바로가기 ☞ bit.ly/2ZzIWoy</a> 3. [단독]윤중천 “별장에 검사·정치인·감사원 간부 출입” 기사 바로가기 ☞ bit.ly/2ZyQ1pm</a> Рекомендуем [단독]윤중천 “김학의에게 현금 200만 원 줬다…골프·식사 접대”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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