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버닝썬-경찰 유착 고리' 前 경찰관 구속 / YT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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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.03.2019
00:00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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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럽 버닝썬과 경찰 사이 유착 고리로 지목된 전직 경찰관이 구속됐습니다.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알선수재 혐의를 받는 전직 경찰관 강 모 씨에 대해,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. 강 씨는 지난해 버닝썬에 미성년자가 출입한 사건을 무마해주겠다며 클럽 측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 경찰은 강 씨에게 2천만 원을 건넸다는 버닝썬 이 모 공동대표의 진술과 함께 통신 내역 등 정황 증거도 다수 확보했습니다. 신지원 [[email protected]]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03_201903152205423524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 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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