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닝썬 이문호 대표, '마약' 피의자로 첫 소환 / YT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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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.03.2019
00:00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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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럽 버닝썬의 이문호 대표가 마약 관련 혐의를 조사받기 위해 경찰에 출석했습니다.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 오후 마약 투약과 유통 혐의를 받는 이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. 경찰은 이 대표를 상대로 모발에서 마약 성분이 검출된 것을 토대로 마약 투약과 입수 경위 등을 집중적으로 캐묻고 있습니다. 앞서 경찰은 버닝썬과 관내 경찰관들과의 유착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어제까지 모두 4차례 이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. 조용성[[email protected]]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03_201903052232177911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 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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