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남편에 부탁”→“남편 몰랐다”…손혜원의 바뀐 해명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

251 просмотров 27.01.2019 00:01:4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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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</p> 손혜원 의원은 박물관을 짓기 위해 남편에게 목포에 있는 부동산 매입을 부탁했고, 남편이 이사장인 재단을 통해 매입했다고 설명해왔죠. 그런데 이 설명이 많이 달라졌습니다. 어떻게 바뀌었는지 최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 [리포트] 남편의 재단이 사들인 목포의 건물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던 손혜원 의원. 이 부지를 매입하기 위해 11억 원의 은행 대출까지 받아 7억 1천만원을 재단에 기부했습니다. 투기 의혹이 불거지자 손 의원은 나전칠기 박물관을 짓기 위해 남편에게 부동산 매입을 부탁했다 는 취지로 설명해왔습니다. [손혜원 / 무소속 의원 (지난 17일)] 그 옆에 있는 집, 조그만집, 입구들을 가능하다면 사 달라고 남편한테 얘기했고 재단에서 조금씩 늘려가고 있는 중입니다. 그런데 어제 공개 토크쇼에서 손 의원의 설명이 좀 달라졌습니다. 최근 언론 취재에 놀란 남편이 대출을 받았느냐 고 묻자 손 의원이 목포 집 사는데 썼다 고 답했다는 겁니다. 남편은 대출 사실조차 몰랐고, 남편 재단의 부동산 매입을 사실상 자신이 주도했다고 시인한 셈입니다. 이해 충돌 금지 위반이라는 지적이 나올 수 있습니다. 손 의원은 목포 기자회견 당시 대출금의 용처를 묻자 말을 돌렸습니다. [손혜원 / 무소속 의원 (지난 23일)] (나머지 대출금의 용처에 대해서 알려주실 수 있나요.) 제가 검찰 조사 곧 받을 꺼니까 그때 다 알려드릴게요. 손 의원 측은 사적 재산을 공적으로 환원하기 위해 진행한 일인 건 변함이 없다 고 밝혔습니다. 채널A 뉴스 최 선입니다. 최선 기자 [email protected] 영상편집: 강 민 그래픽: 박정재 Рекомендуем “남편에 부탁”→“남편 몰랐다”…손혜원의 바뀐 해명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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