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창 태양광발전설비 불...4억원 피해 추산 / YTN

35 просмотров 22.11.2018 00:00:2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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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오후 5시 20분쯤 경남 거창군 위천면 강천리에 있는 태양광발전설비에서 불이 나 전기저장시설 17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. 어제 불이 난 전기저장시설에는 태양광 전력을 모은 배터리가 많아 소방서 추산 4억 여 원의 재산 피해를 냈으나 무인으로 운영된 시설이어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.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늘 합동감식을 벌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.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15_201811230212360015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 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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