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명에서 맨홀 작업 통신사 협력업체 직원 1명 숨지고 1명 중태 / YT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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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.09.20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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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형 통신사 협력업체 직원들이 맨홀 안에서 케이블 정리 작업을 하다가 산소 결핍으로 숨지는 사고가 나 경찰에 수사에 나섰습니다. 경기 광명경찰서는 오늘 오전 10시 반쯤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의 맨홀 아래에서 작업하던 59살 김 모 씨가 숨지고 39살 두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. 경찰 조사 결과 두 씨가 맨홀 아래에서 비명을 지르며 쓰러지자 김 씨가 구하러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 경찰은 맨홀 아래에서 케이블 정리 작업을 하던 중 산소 결핍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, 협력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. 김영수[[email protected]]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03_201809081541538202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 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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