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자막뉴스] 신고해줘 강진 여고생, 실종 전날 '의문의 문자' /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

3 просмотров 21.06.2018 00:01:4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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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 마당에서 용의자 51살 김 모 씨가 옷가지를 불에 태웁니다. 여고생을 만나고 집에 돌아온 직후로 추정됩니다. 김 씨는 이후 자신이 타고 다녀온 에쿠스 승용차도 씻었습니다. [경찰 관계자 : (정황상) 의심스럽죠. 화면상 멀고 뭘 태웠는지도 모르잖아요. 지금, 식별할 수가 없어요.] 사라진 여고생이 실종 전날 친구에게 보낸 메시지를 보면, 의문은 더 증폭됩니다. 친구에게 아르바이트 간다면서 내가 위험하면 신고를 해달라 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. 또 메신저를 잘 보고 있으라 며 아버지 친구가 아르바이트 가는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했다 고까지 했습니다. 김 씨가 탔던 승용차에는 블랙박스가 있었지만, 전원이 꺼져 있었습니다. 경찰은 용의자 김 씨가 평소 운전할 때, 블랙박스를 끄고 다닌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. 이상한 점은 또 있습니다. 용의자 김 씨가 운영하던 식당입니다. 여고생을 만나기 위해 김 씨는 이곳을 나서면서 휴대전화를 놓고 나왔습니다. 경찰은 김 씨가 자신의 이동 경로를 감추려고 한 행동이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. 강성복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지금까지 드러난 모든 정황상 용의자 김 씨에게 의도성과 목적성이 보인다 라고 밝혔습니다. 실종 여고생 어머니가 딸을 찾으러 집에 오자 어디론가 황급히 도망간 뒤 숨진 채 발견된 김 씨. 실종 당일 여고생을 만났다는 직접적인 증거도 없고, 서로 연락을 주고받은 흔적도 없는 상황이어서 답답함만 커지고 있습니다. 취재기자: 나현호 촬영기자: 문한수 화면제공: 전남지방경찰청 자막뉴스: 박해진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03_201806210922034855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 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 Рекомендуем [자막뉴스] 신고해줘 강진 여고생, 실종 전날 '의문의 문자' /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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