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정은 “트럼프와 잘 통할 것 같다” 기대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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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.04.2018
00:01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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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</p> 남북 정상회담이 끝난 뒤, 북미 정상회담의 시간표도 앞당겨지고 있습니다. 당초 5월 말에서 6월 초로 다소 늦춰질 것으로 예상됐지만 5월 말 개최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. 곽정아 기자의 보도입니다. [리포트]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때 6월로 넘어가는 듯 했던 북미정상회담이 5월 중에 개최될 것을 예고했습니다. [트럼프 / 미국 대통령] 오는 3, 4주 내에 북한과 만남을 갖고, 정말 중요한 회동을 할 걸로 생각합니다. 세기적 담판의 무대가 될 장소도 발표가 임박했습니다. 청와대 고위관계자에 따르면 후보지는 2,3곳으로 압축됐습니다. 북한과 미국, 그리고 판문점 등 한국 땅은 제외됐습니다.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가 2,3배수에 포함됐지만 싱가포르가 더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.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밤 트럼프 대통령과 비교적 긴 75분 동안 전화통화를 했습니다. [김의겸 / 청와대 대변인] (김정은 국무위원장이)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면 '잘 통할 것 같다'는 기대감을 나타냈다고,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했습니다. 트럼프 대통령은 완전한 비핵화라는 목표를 확인한 건 반가운 소식 이라고 평가했습니다.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일본 아베 총리와 러시아 푸틴 대통령과 통화하며 협력을 요청했습니다. 채널A뉴스 곽정아입니다. [email protected] 영상촬영: 한효준 영상편집: 최동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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