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시사 안드로메다] 박수현, 청와대 내부 갈등설?…권력다툼 필요하다 농담할 정도 /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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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해 11월 전병헌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뇌물 수수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와 이에 따른 사퇴를 둘러싸고 불거진 청와대 내부의 이른바 ‘386 운동권 출신’ 인사들과 기성 정치인 출신들의 내부 갈등설에 대해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. 박 전 대변인은 YTN '시사 안드로메다'에 출연해 임종석 비서실장으로 대표되는 청와대 운동권들이 너무 강하게 자신들의 의견을 피력해 다른 참모들하고 부딪혔다는 소문이 있다는 진행자의 말에 그런 소문을 전혀 들어보지 못했다 고 잘라 말했다. 박 전 대변인은 저희가 때로는 회의에서 청와대 참모들이 이렇게 웃고 떠들고 즐거워해도 되나, 꼭 봉숭아학당 같다 이런 이야기를 한다. 며 임종석 비서실장과 제가 청와대 주변 관사에 살고 나이도 비슷해 관사 근처에 있는 생맥줏집에서 만나기도 한다. 며 참모진끼리의 분위기도 전했다. 그러면서 그럴 때 제가 비서실장님, 도대체 우리는 이게 청와대 직원들이 맞습니까. 권력다툼도 하고 암투도 벌여야 하는 거 아닙니까, 이런 이야기도 저희들이 할 정도다, 염려 안 하셔도 될 것 이라고 말했다. 박 전 대변인은 지난 8개월여 동안 청와대 대변인으로 지내는 동안 절친이 누구였냐고 묻자 당연히 임종석 비서실장과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이었다 고 소개하면서 임종석 비서실장은 저보다 2년 정도 후배지만 비서실장이라고 하는 역할을 정말 무리 없이, 때로는 훌륭하게 해내 기라성같은 장하성 정책실장이나 정의용 안보실장도 정말 탄복할 정도 라고 평가했다. 또 윤영찬 수석은 저와 같은 사무실에 근무했고, 친구이자 대학 동기인데 누구는 수석이고 나는 대변인이라고 늘 억울하다고 했다 며 저희는 허물없이 정말 수평적인 의사소통을 하면서 어울리고 토론했다. 고 덧붙였다. 홍상희 기자[[email protected]]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01_201802061100064772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 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 Рекомендуем [시사 안드로메다] 박수현, 청와대 내부 갈등설?…권력다툼 필요하다 농담할 정도 /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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