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날씨] '성탄절' 강추위 기승...경기 북부·영서 북부 한파특보 / YTN

0 просмотров 24.12.2017 00:01: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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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리스마스이브인 오늘, 종일 궂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. 밤까지는 산발적으로 비나 눈이 이어지겠는데요. 특히 대설 특보가 내려진 강원 영서에는 최고 5cm의 눈이 더 내리겠고요, 그 밖의 내륙에도 1~3cm가 내려 쌓이겠습니다. 현재 바다 날씨도 좋지 못합니다. 대부분 해상에 풍랑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람도 무척 강한데요. 오늘, 내일 바닷길 이용하실 때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. 내일은 기다리던 성탄절이죠. 비 소식 없이 맑은 하늘이 함께하겠지만,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. 밤사이 찬 공기가 밀려오면서 기온이 뚝 떨어지겠는데요.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-6도, 청주 -3도, 대구 -2도로 출발하겠고요. 낮 기온은 오늘보다 3도에서 7도나 낮겠습니다. 서울 0도, 청주 1도, 대전 3도, 대구와 울산 5도가 예상됩니다. 이번 주 대체로 맑겠지만, 한파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. 특히 수요일에는 서울 아침 기온이 -10도까지 떨어지면서 동장군이 맹위를 떨칠 것으로 보입니다. 지금까지 날씨정보였습니다.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08_201712241736284455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 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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