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U 5개국, 예루살렘은 공동 수도 성명 / YT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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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연합, EU 소속 5개국이 공동성명을 통해,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인정한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. 유엔 주재 영국·프랑스·독일·이탈리아·스웨덴 대사들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 후 발표한 성명에서, 예루살렘을 수도로 인정하고 대사관을 텔아비브에서 옮길 준비를 시작하겠다는 결정에 반대한다 며 이는 안보리 결의에 부합하지 않고 중동 평화에도 도움이 안 된다 고 지적했습니다. 이어, 예루살렘의 지위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협상으로 결정돼야 한다 며 이 틀 안에서 궁극적으로 양측 모두의 수도여야 한다는 게 EU 회원국의 변함없는 입장 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김종욱 [[email protected]]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04_201712091133197230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 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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