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고 해역 밤사이 날씨 악화...수색 작업 난항 우려 /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

0 просмотров 03.12.2017 00:01: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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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흥도 해역은 사고 당시 벼락을 동반한 비가 내렸지만, 안개도 없었고 파도도 높지 않았습니다. 하지만 밤사이 바람이 강해지고 파도가 높아지는 등 날씨가 악화할 것으로 보여 수색작업에 난항이 우려됩니다. 정혜윤 기자의 보도입니다. [기자] 낚싯배 전복 사고가 난 영흥도 인근 해역은 사고 당시 비가 내렸습니다. 오전 6시 이후 인천을 비롯한 사고 해역 부근에는 벼락이 치기도 했습니다. [임교순 / 기상청 예보관 : 6시 29분 강우가 감지됐고, 7시에는 1.5mm의 강수를 기록했습니다. 7시 이전 인천기상대에서 뇌전 현상이 관측됐습니다.] 하지만 가시거리가 4km 정도로 안개는 짙지 않았고, 바람도 강하지 않아 파도는 0,5m 안팎에 머물렀습니다. 날씨가 사고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은 낮은 셈입니다. 하지만 밤부터는 날씨가 크게 악화해 내일은 다시 비나 눈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. 바람도 초속 8~13m로 강해져 물결도 최고 2m 정도로 높아지겠습니다. 특히 대조기가 시작되면서 내일부터는 유속도 빨라질 것으로 보여 실종자 수색이 더 어려워질 것으로 우려됩니다. YTN 정혜윤입니다.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08_201712032205208971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 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 Рекомендуем 사고 해역 밤사이 날씨 악화...수색 작업 난항 우려 /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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