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내 치료 늦어 ...응급실 소동 중국동포 입건 / YTN (Yes! Top News)

0 просмотров 15.11.2017 00:00: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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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형병원 응급실에서 치료 지연에 항의하며 소동을 피운 중국 동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서울 수서경찰서는 응급실 보안요원과 몸싸움을 벌이고 출입문 등을 파손한 혐의로 중국 동포 31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. 이 씨는 오늘 새벽 5시쯤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 응급실에서 자신의 아내에 대한 치료가 늦어진다며 항의하다 보안요원과 몸싸움을 벌이는 등 소동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 이 과정에서 병원 응급실 출입문 일부가 부서졌고, 보안요원은 유리 파편에 손을 다쳤습니다. 병원 측은 이 씨가 응급실을 방문한 지 10분도 안 돼 소란을 부리기 시작했다며 치료 지연은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. 이연아[[email protected]]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03_201612071428450035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 protected], #2424 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goo.gl/Ytb5SZ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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