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전월세 전환율 4.9% 역대 최저 / YTN (Yes! Top News)

0 просмотров 15.11.2017 00:00: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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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해 10∼12월 서울 시내 반전세 주택 전월세 전환율이 저금리 기조의 영향으로 조사 이래 최저 수준인 4.9%로 나타났습니다. 지난해 3분기 5.3%보다 0.4%포인트 줄어들었고 1년 전보다는 1.5%포인트 내려간 수치입니다. 전월세 전환율은 2013년 3분기 역대 최고인 7.8%를 기록하다 2014년부터 꾸준히 하락세를 보여왔습니다. 전월세 전환율이란 전세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붙는 이율을 말하는 것으로 이 비율이 높으면 상대적으로 전세보다 월세 부담이 높다는 의미입니다. 전월세 전환율 4.9%는 보증금 천만 원 대신 월세를 49만 원 낸다는 뜻으로 최고였던 7.8%와 비교하면 월세가 연 28만 원 줄어든 셈입니다. 서울시 관계자는 최근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영향이 있다 며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하는 물량이 적었던 2013∼2014년과는 달리 근래 월세가 많아진 것도 원인 가운데 하나라고 본다 고 분석했습니다.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15_201701302143584437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 protected], #2424 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goo.gl/Ytb5SZ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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