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나가는 차에 몸 '슬쩍'...전과 43범 보험사기 덜미 / YTN (Yes! Top New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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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.11.2017
00:00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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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나가는 차에 일부러 몸을 부딪치는 수법으로 5년 동안 보험금을 받아 챙긴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인천 계양경찰서는 상습 사기 혐의 등으로 34살 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. 강 씨는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과 인천 등에서 차에 일부러 손이나 어깨를 부딪쳐 사고를 낸 뒤 19번에 걸쳐 보험금 1,60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 경찰 조사 결과 사기 등의 전과가 43건에 달하는 강 씨는 현재 또 다른 전화금융사기 혐의로 구속된 상태입니다. 변영건 [[email protected]]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03_201703031028178624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 protected], #2424 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goo.gl/Ytb5SZ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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