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근혜 전 대통령 삼성동 사저 앞 '장미꽃 화분' / YTN (Yes! Top News)

1 просмотров 15.11.2017 00:00: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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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앵커]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 주변에 사는 시민들 반응도 궁금한데요. [기자] 네, 주민 몇 분을 만나봤습니다. 한 아주머니는 동네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처졌다고 말했는데요. 착잡하고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. 4년 전 당선 당시에는 박 전 대통령을 환영하며 보냈던 주민들의 마음은 잘잘못을 떠나서 무거울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. 사저 바로 앞에서는 장미꽃으로 만든 큰 화분이 놓여있는 볼 수도 있었는데요. 주변 경찰은 이 화분이 오늘 새벽에 도착했고 누군가가 배달을 시킨 것 같다고 얘기했습니다. 안타깝게 사저로 돌아오게 된 박 전 대통령을 위로하기 위해 화분으로 마음을 전한 것으로 보입니다.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사저 점검이 필요하다고 한 만큼 오늘은 시설 점검을 위해 사저를 드나드는 사람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 지금까지 삼성동 사저에서 YTN 차정윤입니다.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03_201703111017516203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 protected], #2424 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goo.gl/Ytb5SZ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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