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철수, '뚜벅이 유세' 시작...영남 표심 공략 / YT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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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앵커] 투표일까지 '120시간 뚜벅이 유세'로 마지막 승부수를 던진 안철수 후보가 영남 집중 공략에 나섰습니다. 안 후보는 집권 뒤 유승민, 심상정 후보와 공동정부를 구성하겠다면서, 미래를 위해 자신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. 조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. [기자] 대선을 5일 앞두고 안철수 후보가 택한 첫 방문지는 경남 합천, 국난극복의 상징인 팔만대장경이 보관된 해인사에서 대선 돌파의 의지를 다진 안 후보는 영남 곳곳을 찾아 문재인, 홍준표 후보는 과거의 인물일 뿐이라며 비교 우위를 강조했습니다. [안철수 /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 : 우리가 과거로 돌아갈 것인지, 아니면 미래로 나갈 건지를 선택하는 선거입니다. 1번과 2번은 과거입니다.] 대구에서는 마지막 승부수인 120시간 동안의 '걸어서 국민 속으로' 유세에 돌입했습니다. 수행 인원을 최소화한 채 배낭을 멘 편한 차림으로 걸어 다니며, 시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었습니다. [안철수 /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 : 벌써 많은 분 만났습니다. 우리나라 정말로 제대로 잘 바꿔 달라는 당부부터 자영업자 잘살게 해달라, 그분들 말씀 하나하나 제 가슴 속 깊이 새기면서….] 자신이 당선되면 유승민 후보에게 경제 분야를 부탁하고, 심상정 후보와도 함께하겠다며 개혁 공동정부 구상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. YTN 조태현[[email protected]]입니다.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01_201705041747489676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 protected], #2424 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goo.gl/Ytb5SZ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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