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 살던 70대 기르던 풍산개에 물려 숨져 / YTN

0 просмотров 15.11.2017 00:00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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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자 살던 70대 할머니가 기르던 풍산개에 목을 물려 숨졌습니다. 경북 안동경찰서는 지난 7일 오후 9시 10분쯤 안동시의 한 가정집에서 78살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. A 씨 목에는 개에 물린 상처가 남아 있고, 집 인근 골목에는 피가 묻은 개 송곳니가 떨어져 있었습니다. 경찰은 A 씨가 골목에서 호랑이를 잡는다고 알려진 북한산 풍산개에게 물린 뒤 집으로 돌아와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 허성준 [[email protected]]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15_201707082234452910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 protected], #2424 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goo.gl/Ytb5SZ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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