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인천 초등생 살해' 10대 공범 항소...17살 주범은 아직 항소 안 해 /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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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앵커] 8살 초등학생을 유괴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잔인하게 훼손한 사건의 공범인 18살 박 모 양이 법정 최고형인 무기징역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. 하지만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주범 17살 김 모 양은 아직 항소하지 않았습니다. 양일혁 기자가 보도합니다. [기자] 이웃에 살던 8살 초등학생을 유괴해 살해한 뒤 시신을 잔혹하게 훼손해 재판에 넘겨졌던 18살 박 모 양. 법정에서 최고 형량인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박 양이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. 인천지방법원은 박 양이 선고 당일인 지난 22일 항소장을 제출했다 며, 항소이유서는 따로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안다 고 설명했습니다. 박 양은 범행 당시 현장에도 없었고 직접 범행에 가담하지 않았습니다. 그런데도, 예상보다 무겁게 법정최고형이 내려지자 항소를 결심한 것으로 풀이됩니다. 그러나 주범 17살 김 모 양은 현재까지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습니다. 김 양은 소년법을 적용해 내려질 수 있는 법정 최고형인 징역 20년을 선고받았습니다. 항소는 선고일로부터 1주일 이내에 가능한데, 이를 넘기면 1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됩니다. 하지만, 이번 판결이 검찰 구형대로 내려진 만큼 김 양이 항소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. YTN 양일혁[[email protected]] 입니다.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03_201709241829536261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 protected], #2424 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goo.gl/Ytb5SZ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 Рекомендуем '인천 초등생 살해' 10대 공범 항소...17살 주범은 아직 항소 안 해 /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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