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병헌 前 비서관들 1억 횡령 정황...구속영장 청구 방침 /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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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의 의원 시절 당시 비서관들이 횡령한 것으로 보이는 자금이 1억 원가량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 검찰은 이들에 대해 이르면 오늘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. 김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. [기자] 지난 2015년 7월 롯데홈쇼핑은 한국e스포츠협회에 3억 원을 후원했습니다. 전 수석의 당시 비서관인 윤 모 씨는 또 다른 비서관 김 모 씨와 함께 후원금 3억 원 가운데 1억여 원을 허위 거래 방식으로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 검찰의 수사는 현재 두 가지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. 먼저 롯데홈쇼핑이 주력 사업과 거리가 먼, 게임 관련 협회에 왜 거액의 후원금을 냈는지 밝히는 겁니다. 검찰은 윤 씨가 롯데홈쇼핑이 협회에 자금을 지원하게 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검찰은 당시 윤 씨의 상관인 전병헌 당시 의원이 홈쇼핑 방송 재승인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국회 미방위 소속이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. 이와 함께 검찰은 협회에서 자금이 횡령된 돈이 어디로 흘러갔는지 살펴보고 있습니다. 검찰은 지금 단계에서 명확한 수사 대상자는 체포된 윤 모 씨 등 3명이라며 전 수석과 관련된 혐의는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. 검찰은 윤 모 씨 등 3명에 대해서 신병을 확보한 뒤 전 수석이 후원금 기부에 관여했는지 또는 임의로 빼내 쓰는 과정에 연루됐는지 밝히는 데도 집중할 전망입니다. YTN 김승환[[email protected]]입니다.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03_201711081854466590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 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 Рекомендуем 전병헌 前 비서관들 1억 횡령 정황...구속영장 청구 방침 /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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