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자리 비운 사이' 낚싯대 훔친 남성들 덜미 /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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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.11.20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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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추석 연휴에 바다를 찾은 낚시관광객들의 낚싯대를 훔친 남성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보령해양경찰서는 관광객들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낚싯대와 릴을 훔친 혐의로 30살 송 모 씨와 44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. 송 씨는 지난달 5일 새벽 오천항에 계류 중이던 낚시 어선에서 백만 원 상당의 낚싯대와 릴을 훔친 혐의이며, 이 씨는 같은 날 오후 고무보트 안에 있던 40만 원 상당의 낚싯대와 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 이들은 낚싯대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 해경은 가을 바다낚시 철을 맞아 낚시꾼들을 상대로 한 절도 사건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각종 장비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. 이상곤 [[email protected]]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15_201711061126226477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 protected], #2424 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goo.gl/oXJWJs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 Рекомендуем '자리 비운 사이' 낚싯대 훔친 남성들 덜미 /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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