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준비에만 석 달…광복절 특사 없다”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
Описание видео
해마다 광복절이 되면 대통령은 특별사면을 하곤 했습니다. 문재인 정부는 올해 8·15 특사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.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? 이동은 기자입니다. [기사내용] [이석기 / 전 통합진보당 의원(2013년 9월)] 이 도둑놈들아, 이 도둑놈들아 [한상균 / 민주노총 위원장(2015년 11월)] 우리는 이 서울을 뒤집으러 온 것이라 생각한다 진보 진영의 이른바 촛불단체로 구성된 '양심수석방추진위원회'는 광복절을 맞아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과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의 석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 하지만 청와대는 올해 8·15 특별사면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. 청와대 관계자는 특별사면의 주체는 법무부이고 사면을 준비하려면 시스템상 3개월 이상 소요된다 고 말했습니다. 민주노총은 시간이 없어 특사가 어렵다는 건 어이없는 핑계 라고 반발했습니다. [박진 / 다산인권센터 상임활동가(지난 8일)] 이 광장에서 촛불을 들었다는 이유만으로 구속되었습니다. 한상균 위원장입니다. 바로 이 사람이 양심수입니다. 문 대통령은 후보 시절 대통령의 사면권을 남용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. [문재인 대통령(지난 4월 2일)] 대통령의 사면권이 국민의 뜻에 어긋나게 행사되지 않도록 제도적으로 제한하는 그런 것이 필요하다. 올해 광복절 특사는 없지만 촛불단체들의 요구를 놓고 청와대가 앞으로도 고심하게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. 채널A 뉴스 이동은입니다. 이동은 기자 [email protected] 영상취재 : 김기범 이 철 박찬기 영상편집 : 배시열 Рекомендуем “준비에만 석 달…광복절 특사 없다”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!
Комментари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