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빅뱅 탑, 대마 4차례 흡연”…‘가인 폭로’ 사건 내사 착수

9 просмотров 01.11.2016 00:01:4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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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무경찰로 복무 중인 인기 아이돌그룹 '빅뱅'의 멤버 최승현 씨가 입대 전 4차례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. 또 가수 손가인 씨가 지인에게서 대마초를 권유받았다 고 폭로한 사건의 경찰 내사도 시작됐습니다. 이윤상 기자가 보도합니다. [리포트] 모자를 눌러쓴 인기 아이돌그룹 '빅뱅'의 멤버 탑, 최승현 씨가 오늘 오후 6시 서울 강남경찰서를 나와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기동단으로 이동합니다. [최승현] (심경 한말씀 부탁드립니다) …. 대마 흡연 혐의로 검찰이 최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힌지 3시간만에 근무 중이던 경찰 악대에서 전출된 것입니다. 검찰 공소장이 최 씨의 새 근무지에 전달되면 최 씨는 의경 복무가 정지되고 집으로 돌아가게 됩니다. 최 씨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자택에서 지인과 함께 대마초 2차례, 그리고 전자담배를 이용해 대마 액상을 2차례 흡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 경찰 수사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던 최 씨는 검찰에서 일부 혐의를 인정했습니다. 검찰 관계자는 최 씨가 대마초 흡연은 인정했지만 대마 액상 흡연은 인정하지 않았다 고 설명했습니다. 한편 가수 '가인'으로 활동 중인 손가인 씨가 남자친구인 배우 주지훈 씨의 지인에게서 대마초를 권유받은 사실을 폭로하자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. 손 씨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살짝 넘어갈 뻔 했다 , 대마초를 권하지 말라 고 밝힌 바 있습니다. 경찰은 사실 관계를 확인한 뒤 해당 지인을 소환 조사할 계획입니다. 채널A 뉴스 이윤상입니다. 이윤상 기자 [email protected] 영상취재 : 조세권 영상편집 : 김지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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