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캠퍼스24_캠퍼스 줌인] 세상을 움직이는 열정! 숭실대 / YTN (Yes! Top News)

2 просмотров 15.11.2017 00:07: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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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조윤경]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죠. 그런데 강산이 10번 넘게 변하도록, 학생들에게 진리와 봉사의 정신을 가르쳐온 곳이 있습니다. 12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학! 숭실대학교입니다. [이해솔 / 캠퍼스 줌인 리포터]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보석과도 같은 대학을 찾아 떠나는 [캠퍼스 24] 줌인 리포터 이해솔입니다. 오늘 저희가 찾아갈 학교! 숭실대학교입니다. 첫 번째 주인공은 예술창작학부의 영화예술전공이라는데요.] - 견우야. 견우야. 나도 어쩔 수 없는 여자인가 봐. 발성 잘 되나요? 캐스팅 되러 가시죠. [해설] 올해로 개교 120주년을 맞이한 숭실대학교. 한국 최초의 4년제 대학으로 교명에서 알 수 있듯, 학생들을 위한 실용 강의를 펼치고 있다는데요. 자기 주도형 학습으로 개개인의 역량을 키운다는 숭실대학교의 교육 철학, 지금 공개합니다! - 여긴가? 들어가시죠. [해설] 여느 강의실과는 다른 모습. - 위로 올라갈수록 살짝 높이가 올라갈 텐데. [해설] 상상했던 영화 예술 전공 수업의 모습과는 달라 보였는데요. [이해솔 / 캠퍼스 리포터] 제가 영화예술전공이라고 해서 왔는데, 여기가 맞는 거예요? [김병준 / 영화예술전공 1학년] 네. 맞습니다. [이해솔 / 줌인 리포터] 지금 어떤 수업이 진행되는 거예요? [김병준 / 영화예술전공 1학년] '감각과 감정'이라는 연기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. 배우의 훈련 과정을 통해서 이제 배우의 창조 과정을 잘 이해하고 같이 연출자로서 디렉팅을 할 때 좀 더 배우의 언어로 이해하기 위해서... [해설]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수업. 이번엔 학생들이 극 중 배역을 상상하고 맞춰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- 성격이 급한 편인 것 같아요. - 앞으로 걸어요. - 직업을 준다면? - 버스 안내원이요. - 버스 안내원? [유정숙 / 영화예술전공 교수] 관객들이 봤을 때는 겉으로 드러나는 그 무엇. 그건 외형적인 것이기도 하지만 그 사람이 어떻게 걷는가, 느낌이 어떤가. 감각적인 것들까지 다 포함되거든요. 그래서 학생들에게 그 사인들을 기호들을 읽는 훈련을 계속시키고 있는 거예요. [해설] 화면을 통해 대중에게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는 영화 예술. 그만큼 이야기를 끌어가는 방법을 터득하는 게 중요한데요. - 100으로 해주세요. 95는 좀 작을 것 같네요. - 아니, 100 맞... (중략)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pn/1306_201704011720218507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 protected], #2424 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goo.gl/Ytb5SZ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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