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날씨] 오늘 '대서' 폭염 계속...밤부터 비 / YTN (Yes! Top News)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

0 просмотров 15.11.2017 00:02: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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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앵커] 밤사이 서울에는 올해 첫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. 절기 대서인 오늘, 낮 동안에도 폭염이 이어질 전망입니다. 야외 스튜디오 연결해서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. 박희원 캐스터! 서울에 올 첫 열대야가 나타났는데, 낮에도 덥다고요? [기자] 찜통더위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있습니다. 서울은 밤사이 최저 기온이 25.3도를 기록하면서 올해 첫 열대야가 나타났고요. 한낮에도 33도 안팎의 폭염이 계속될 전망입니다. 오늘은 큰 더위를 뜻하는 절기 대서입니다. 절기답게 낮 동안 덥고 습한 찜통더위가 이어지면서 바깥 활동을 힘들게 할 것으로 보이니까요, 건강관리 잘 해주셔야 겠습니다. 수도권은 벌써 나흘째, 그 밖의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사흘째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데요. 수도권을 비롯한 중서부와 호남, 경남과 제주도 일부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고요. 특히 전북 전주와 완주, 익산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입니다. 오늘 전주의 낮 기온 34도까지 치솟겠고요. 서울 33도, 대전 32도, 대구 30도 등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. 폭염을 식힐 비는 오늘 밤 늦게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데, 밤늦게 경기 북부와 영서 북부 지방에서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하겠고, 주말인 내일은 그 밖의 중부지방으로 비가 확대되겠습니다. 일요일에도 새벽까지 비가 오락가락하겠습니다. 다만, 비의 양이 5~20mm로 적어서 주말 나들이 하는 데 큰 불편은 없겠고요. 비가 내리면서 중부지방 폭염은 누그러지겠습니다. 반면 남부지방은 주말 동안에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폭염이 계속되겠고요. 일요일에는 오후 한때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. 이번 주 내내 폭염이 이어지면서 열사병 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. 폭염이 가장 심한 정오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장시간 야외 활동은 자제해주시는 게 좋겠고요. 2~30분에 한 번씩 물을 마시는 등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해주시기 바랍니다. 지금까지 YTN 뉴스퀘어에서 박희원입니다. ▶ 기사 원문 : ytn.co.kr/_ln/0108_201607220901244241 ▶ 제보 안내 : 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 protected], #2424 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goo.gl/Ytb5SZ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 Рекомендуем [날씨] 오늘 '대서' 폭염 계속...밤부터 비 / YTN (Yes! Top News)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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